지시서는 AI에게 주는 프롬프트를 뜻합니다. 복사해서 붙여넣기만 하면 되는 업무 지시서 66장입니다. 가입도 결제도 없습니다.
예) 회의록 · 주간보고 · 문자 · 이력서 · 엑셀 수식
하시는 일을 고르시면 그 일에 쓰는 지시서만 보여드립니다.
분야별 목차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그 지시서가 바로 열립니다.
처음이신가요. 복사해서 붙여넣는 법과, 어떤 지시서에든 붙이는 안전 문구를 먼저 보십시오.
유쌤클래스는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와 콘텐츠 제작에 연결하는 교육을 진행합니다. 실제 교육에서는 참여자가 자기 업무 자료를 직접 넣어보고, 결과가 어긋날 때 지시서를 어떻게 고치는지까지 함께 만듭니다.
다른 낱말로 찾아보십시오. 그래도 없으면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누르면 문의 화면이 열리고, 아래 문장이 요청 내용 칸에 미리 담겨 있습니다. 어떤 일에 쓰실지 한 줄만 덧붙여 주십시오.
목록에서 지시서를 열고 화면 아래 [지시서 복사]를 누르면 전체가 그대로 복사됩니다. 안전 문구 세 줄도 함께 붙습니다.
ChatGPT·Claude·Gemini 어디에 붙여도 똑같이 작동합니다. 가입한 것 아무거나 쓰시면 됩니다.
지시서 안의 { } 자리를 내 상황으로 채우고, 회의록·표 같은 자료는 맨 아래에 붙입니다. 자료가 없으면 각 지시서의 예시 자료를 먼저 써보십시오.
회사에서 쓰신다면 업무혁신 팩의 「사내 AI 사용 규칙 만들기」로 우리 조직에 맞는 기준을 먼저 세우시길 권합니다.
AI가 가장 위험할 때는 틀릴 때가 아니라, 모르면서 아는 것처럼 답할 때입니다. 아래 세 문장을 지시서 끝에 붙이면 그럴듯한 거짓말이 크게 줄어듭니다. 이 사이트의 지시서는 [지시서 복사]를 누를 때 세 문장이 자동으로 함께 복사됩니다. 다른 데서 쓰실 지시서에는 아래 단추로 가져다 붙이십시오.
확신이 없으면 모른다고 답해줘. 빠지거나 모호한 정보는 추측하지 말고 나에게 먼저 물어봐줘. 내가 준 자료에 없는 사실·수치는 만들어내지 마.
현장이 답이다. 배운 것을 콘텐츠와 실행으로 연결합니다.
친절한유성쌤 김유성 강사는 민들레미디어 대표이자 유쌤클래스 대표강사입니다. 방송·미디어와 콘텐츠 제작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온라인마케팅을 실무 중심으로 교육합니다.
글·이미지·영상·음악·나레이션을 직접 만들고, 자신의 업무와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실습을 진행합니다. 교육프로그램 페이지에서 분야별 커리큘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